[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지역의 먹거리를 알리는데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와 당진농부시장 당장이 함께 나섰다.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송악읍 줄다리기박물관 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을 활용해 무형문화재를 전승하고, 확대하기 위해 풍물교실을 비롯한 짚풀공예교실, 기지시줄다리기 별밤축제 등의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을 추진해왔다.당진농부시장 당장은 마트에서는 볼 수 없는, 지역의 농부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장으로 자연과 미래세대를 위해 일회용품, 비닐,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이처럼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사업과 당진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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