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어릴 때 식당 가면 소리 지르고 난리 쳐서 출입 정지 당했다”

    ‘김태현♥’ 미자 “어릴 때 식당 가면 소리 지르고 난리 쳐서 출입 정지 당했다”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23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일주일 식비를 한끼에 태운 40대 주부 (ft. 여보 미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미자는 홀로 식당을 찾았다. 그는 셀프 조리대에서 달걀 프라이를 했고, 존슨탕,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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