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홀 1m 퍼트에서 갈린 운명’, 디섐보는 웃고 매킬로이는 울었다

    ‘18번 홀 1m 퍼트에서 갈린 운명’,  디섐보는 웃고 매킬로이는 울었다
    약간의 시차를 둔 18번(파4) 홀 1m 파 퍼트. 실패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쳤지만, 성공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4년 만에 패권 탈환 기쁨을 누렸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을 받는 LIV 골프 소속 디섐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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