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워크래프트3 개발진 총출동 신작 ‘스톰게이트’ 베일 벗다 “제2의 RTS 붐 일으킬 것”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남=김민규 기자] “다시 한 번 RTS 붐을 일으키겠다.” 카카오게임즈가 실시간 전략 게임(RTS) ‘스톰게이트’를 서비스한다. ‘스톰게이트’는 스타크래프트2와 워크래프트3 개발진이 설립한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 신작이다. 약 20여년 전 국내 PC방 탄생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 흘리는 박세리Next: 박세리 ‘너무 심난하지만 해야 할 일을 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