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 구교환 “이제훈, 태풍 같은 배우…송강은 나의 팅커벨!”[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여 온 배우 구교환(41)이 영화 ‘탈주’(감독 이종필)로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전망이다. 그는 7월 3일 개봉하는 영화에서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탈주하려는 북한 병사 규남(이제훈)을 쫓는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일자리재단-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달빛동맹’Next: 도쿄 심장부 시부야 접수한 제로베이스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