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오지 마시라 했었는데…” 부모님께 뛰는 모습 보이고 싶던 야구선수 아…

    “야구장 오지 마시라 했었는데…” 부모님께 뛰는 모습 보이고 싶던 야구선수 아들 손호영 [스토리 베이스볼]
    “사실 ‘그냥 (야구장에) 오지 마시라’고 했었죠.”롯데 자이언츠 손호영(30)은 19일 KT 위즈와 원정경기가 펼쳐진 수원KT위즈파크에 부모님을 초대했다. 손호영은 안양 충훈고 출신으로, 본가는 수원과 멀지 않은 경기도 의왕이다. 그는 “집과 (수원이) 가까워서 어제(18일)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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