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공이던데? 다 놀라” KT 감탄케 한 기대주 안현민의 데뷔 첫 홈런 2년 ago57년 ago01 mins “꽉 찬 공이던데? 다 놀랐어요.”KT 위즈 안현민(21)은 19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이강철 감독과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9회말 롯데 현도훈을 상대로 친 데뷔 첫 홈런이 예사롭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현민은 스트라이크존 바깥쪽 모서리에 걸친 공을 힘으로 끌어당겨 비거리 130m…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 기장군,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 나서Next: 부산진구, 시민공원서 ‘2024 채용박람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