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공이던데? 다 놀라” KT 감탄케 한 기대주 안현민의 데뷔 첫 홈런

    “꽉 찬 공이던데? 다 놀라” KT 감탄케 한 기대주 안현민의 데뷔 첫 홈런
    “꽉 찬 공이던데? 다 놀랐어요.”KT 위즈 안현민(21)은 19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이강철 감독과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9회말 롯데 현도훈을 상대로 친 데뷔 첫 홈런이 예사롭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현민은 스트라이크존 바깥쪽 모서리에 걸친 공을 힘으로 끌어당겨 비거리 130m…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