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우승 이끈 전창진 감독과 허웅의 30년 인연 [SS 창간인터뷰]

    KCC 우승 이끈 전창진 감독과 허웅의 30년 인연 [SS 창간인터뷰]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 농구의 전통명가 KCC가 다시 정상에 섰다. 산전수전 다 겪은 KCC 사령탑 전창진(60) 감독이 ‘슈퍼팀’을 진두지휘했고, 에이스 허웅(30)이 개성강한 동료들을 이끌며 우승 축포를 터트렸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둘이 스포츠서울 창간 39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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