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수준 높은 클래스, ‘은퇴 선언’ 크로스의 유로는 계속된다…개최국 독일 1위로 16강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토니 크로스(독일)가 여전한 기량으로 팀을 16강으로 인도했다. 독일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A조 3차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뷰] 카뮈 전집 20권 개정판 내는 불문학자 김화영Next: 경기도, R&D 중소기업 ‘300억 저금리 특별금융’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