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수준 높은 클래스, ‘은퇴 선언’ 크로스의 유로는 계속된다…개최국 독일 1위로 16강행

    여전히 수준 높은 클래스, ‘은퇴 선언’ 크로스의 유로는 계속된다…개최국 독일 1위로 16강행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토니 크로스(독일)가 여전한 기량으로 팀을 16강으로 인도했다. 독일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UEFA 유로 2024 조별리그 A조 3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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