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가족이 와도 못 알아볼 것””…’화성 화재’ 시신 속속 국과수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심한 훼손으로 부검 통해 신원 등 확인 예정…””빈소 마련에 시일 걸릴 듯”” (화성=연합뉴스) 류수현 김솔 이율립 기자 = “”시신 훼손이 심해서 자매, 친딸이 와도 전혀 못 알아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창건 감독, 좋은 결과 가져오겠다Next: 경총 “”노란봉투법 현실화 땐 노조공화국…입법 중단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