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포·협박’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3년

    ‘영상 유포·협박’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3년
    [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32·노팅엄)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의조 형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박혜선 오영상 임종효 부장판사)는 26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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