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포·협박’ 황의조 형수, 2심도 징역 3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32·노팅엄)의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의조 형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박혜선 오영상 임종효 부장판사)는 26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父, 아동학대 혐의 피소…“시대 변화 못 읽은 점 반성”Next: ‘미친 연기 명품 조연’ 조유진, 매니지먼트 런과 동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