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간 펼쳐지는 가족사 90년…연극 ‘더 빅 밀’ 30일까지 상연

    90분간 펼쳐지는 가족사 90년…연극 '더 빅 밀' 30일까지 상연
    ‘1인 다역’으로 반복되는 가족사 표현…희로애락·인생무상 이야기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생각해 보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냐””
    ‘인생’이라는 메뉴판을 들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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