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자격 시비’ 전북예총 내홍 지속…법원 “”직무집행 정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전북연합회(전북예총) 회장 선거가 무효라며 낙선 후보가 낸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 이에 따라 지난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일 50mm 폭포비 쏟아져…이번주 올해 첫 장마 고비Next: 내분에 당내 혼란 가능성…바이든 교체해도 민주당은 ‘첩첩산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