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폭발’ 전남, 경남 4-2 격파 2위 사수…충남 아산은 서울E 잡고 3위 도약[K리그2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경남FC를 격파했다. 전남은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20라운드 경기에서 4-2 승리했다. 전남은 전반 10분 만에 아라불리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28분 최원철이 동점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6kg’ 현아, 말랐는데 반전 비키니…남다른 건강미 [DA★]Next: 〈span style=“font-weight: normal;”〉“비오면 다시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