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초대형 악재, 손아섭 후방십자인대 손상 “3~4주 지나 재검진” 2년 ago57년 ago01 mins 갈길 바쁜 NC 다이노스가 후반기를 앞두고 대형 악재와 마주했다. 주장 손아섭(36)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이탈을 피할 수 없게 됐다.NC 구단관계자는 8일 “손아섭이 검진 결과 왼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3~4주가 지난 뒤 재검진 결과에 따라 재활 일정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지훈-박희본 ‘극한의 살아남기’Next: 與당권주자들 “”집안싸움 안돼”” 입모았지만…’문자 논란’ 신경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