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초대형 악재, 손아섭 후방십자인대 손상 “3~4주 지나 재검진”

    NC 초대형 악재, 손아섭 후방십자인대 손상 “3~4주 지나 재검진”
    갈길 바쁜 NC 다이노스가 후반기를 앞두고 대형 악재와 마주했다. 주장 손아섭(36)이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이탈을 피할 수 없게 됐다.NC 구단관계자는 8일 “손아섭이 검진 결과 왼쪽 무릎 후방 십자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3~4주가 지난 뒤 재검진 결과에 따라 재활 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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