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감독 ‘(이)선균이 형이 여기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8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탈출:프로젝트 사일런스‘ 시사회에서 김태곤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 영호남 정책 협력·지역균형발전 건의과제 공동성명서 발표Next: 전남도교육청, 학교 현장 중심 2030 교실 구축·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