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좌완 100마일’ 위해 ‘왼손 저지’ 포기?

    뉴욕 양키스, '좌완 100마일' 위해 '왼손 저지' 포기?
    [동아닷컴] 이번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어 개럿 크로셰(25,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을까?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크로셰 영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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