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좌완 100마일’ 위해 ‘왼손 저지’ 포기?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이번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어 개럿 크로셰(25,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을까?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크로셰 영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지훈 ‘기능성 렉카 기사 캐릭터’Next: 김태곤 감독 ‘(이)선균이 형과 영화 전체적인 답을 찾았던거 같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