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도 놀랐다, 완벽한 ‘데뷔전’ 치른 야치다 “안양에 온 이유는 승격을 위해서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 기자] FC안양 새 얼굴 야치다 테페이(23)는 승격을 위해 한국에 왔다. 야치다는 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천안시티FC와 21라운드 맞대결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37분 김동진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냉면 등 5개 메뉴 외식비 또 올라…삼계탕 1만7천원 육박Next: “”왜 말 안 들어”” 중학생 동생 흉기로 찌른 대학생 형 입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