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도 놀랐다, 완벽한 ‘데뷔전’ 치른 야치다 “안양에 온 이유는 승격을 위해서다”[현장인터뷰]

    유병훈 감독도 놀랐다, 완벽한 ‘데뷔전’ 치른 야치다 “안양에 온 이유는 승격을 위해서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 기자] FC안양 새 얼굴 야치다 테페이(23)는 승격을 위해 한국에 왔다. 야치다는 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천안시티FC와 21라운드 맞대결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37분 김동진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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