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미세 손상”…구단 최초 ‘다년계약’ 이원석, 키움 1군 캠프 불참 이유 [SS 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근육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이원석(38)이 25일 발표된 키움 1군 미국 스프링캠프 명단에서 빠졌다. 이원석은 지난해 6월28일 키움 구단 최초로 비(非)FA 다년계약을 한 선수다. 키움은 계약기간 2+1년, 총액 10억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野 ‘5대 혐오범죄’ 공천규정 기준은 이재명 퇴출 방지””Next: 尹대통령 “”설 명절 앞둔 전통시장에 온기 돌도록 정부가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