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취약계층에 삼계탕 밀키트 나눔·배식봉사 진행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삼계탕 밀키트 나눔·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초복을 맞아 BPA 신규입사자들이 ‘BPA 희망곳간’ 1호점인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계탕 배식 봉사를 했다. 이들은 약 200인분의 삼계탕을 희망곳…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크 하얏트 부산 ‘서머 익스피리언스’ 선보여Next: [프로필] 김수경 통일부 차관 내정자…소통·북한인권 전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