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간 교류 이어가

    김해시,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간 교류 이어가
    동아시아 문화도시인 김해시(시장 홍태용)가 하반기에도 중국과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들과 왕성한 교류를 이어간다. 먼저 한일중 도자교류전인 ‘금바다. 아시아를 두드리다’가 오는 11월 3일까지 이어진다. 지난 5월 17일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에서 시작된 도자교류전은 한국과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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