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화 연정’→‘싫다싫어’로 국민 위로한 故현철, ‘가요톱텐’ 1위 못해도 ‘가요대상’ 2년 연속 수상 진기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15일 별세한 故 현철은 ‘사랑은 나비인가봐’, ‘봉선화 연정’, ‘싫다 싫어’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남겼다. 고인은 1946년 경남 김해시 대저면(현 부산)에서 태어나 ‘무정한 그대’(1969)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에는 나훈아, 남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민주당에 ‘연금개혁 여야정협의체·세제개편’ 논의 제안Next: 김정현, ‘다리미 패밀리’ 주연…마음 따뜻한 ‘재벌 2세’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