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伊 페루자서 명품 사느라 연봉 탕진 “한국사람들이 없어 보일까봐” 변명(선넘은패밀리)

    안정환, 伊 페루자서 명품 사느라 연봉 탕진 “한국사람들이 없어 보일까봐” 변명(선넘은패밀리)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영원한 테리우스’ 안정환이 과거 이탈리아 리그 AC페루자에서 뛰던 시절, 명품을 사느라 연봉을 다썼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18회에서는 체코의 김준하-레라 커플, 스위스의 최예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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