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무키 베츠도 못 이룬 기록…에르난데즈, 40년만에 구단 첫 홈런더비 우승자 등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즈가 2024 메이저리그(ML)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우승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역사상 처음이다. 다저스 에르난데스가 1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에서 14개를 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머드 속에 풍덩’ 보령머드축제 오는 19일 개막Next: 조선시대 유학자 강항 선생 편액, 고향 영광에 돌아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