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전희철 감독이 고메즈의 다음 시즌을 말하는 이유

    SK 전희철 감독이 고메즈의 다음 시즌을 말하는 이유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SK의 첫 아시아쿼터 고메즈 딜 리아노(25·183㎝)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하지만 SK 전희철 감독은 고메즈의 다음 시즌을 말하고 있다. 비시즌 고메즈에게 SK 농구를 이식시키겠다는 자신감이다. SK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고메즈를 영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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