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전희철 감독이 고메즈의 다음 시즌을 말하는 이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SK의 첫 아시아쿼터 고메즈 딜 리아노(25·183㎝)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하지만 SK 전희철 감독은 고메즈의 다음 시즌을 말하고 있다. 비시즌 고메즈에게 SK 농구를 이식시키겠다는 자신감이다. SK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고메즈를 영입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R 유일 전승’ 상위권 보이는 OK금융그룹, 반전의 힘은 수비로부터!Next: ‘서부장→K5 리거’ 이신기 “김해시청에서 축구했었다.. ‘드림’에서 크로스 올리는 역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