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누락’ 검단 아파트 공사 중단 지속…LH-입주자 이견 3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건물 외벽에서 철근 누락이 확인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와 관련해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입주 예정자들이 후속 조치를 놓고 이견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홍일 “”단통법 폐지 등 민생에 도움 주는 정책 추진””Next: 소상공인 보증재원 확충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안’ 국회 통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