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또 카톡 유출…이번엔 직장 내 성희롱 은폐 의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사적 대화 내용이 다시 한번 공개된 가운데, 사내 성희롱 사건 피해 여성 직원에게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구설을 낳고 있다. 25일 디스패치는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회사 임원급 남성, 무속인 등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소식] 인천농협, 남동산단 업체들과 쌀 소비 확대 협력Next: 카드, 1년 3개월만 컴백…‘K팝 대표 혼성그룹’ 자존심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