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넘어가네’…KIA 김도영 ‘28호 홈런’에 키움 후라도 반응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이게 넘어가네.’ KIA 내야수 김도영(21)이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특히 키움과 경기에서만 이틀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KIA와 홈경기에 앞서 전날(27일) 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커머스서 두 달 이상 정산 못 받은 소상공인…‘6% 대출금리’ 물었다Next: ‘효자’ 슈주 은혁, 돌아가신 아버지 생일에 1억 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