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차세대 연료전지 전해질 생산온도 낮춘 합성법 개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차세대 연료전지인 프로톤 세라믹 전지의 가격은 낮추고 성능은 높이는 전해질 합성법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수소에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포트]한승규 없어도 흔들리지 않은 서울, ‘신성’ 강주혁이 있소이다Next: 이커머스서 두 달 이상 정산 못 받은 소상공인…‘6% 대출금리’ 물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