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심장부에서 ‘월드클래스’ 위용 떨친 손흥민, 프리시즌 첫 골 작렬

    도쿄 심장부에서 ‘월드클래스’ 위용 떨친 손흥민, 프리시즌 첫 골 작렬
    손흥민(32·토트넘)이 일본의 심장부에서 월드클래스의 위용을 떨쳤다.토트넘은 27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빗셀 고베를 3-2로 꺾었다. 1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후반 16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빈 뒤 벤치로 돌아갔다.토트넘은 2023~2024시즌을 끝낸 뒤 바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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