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심장부에서 ‘월드클래스’ 위용 떨친 손흥민, 프리시즌 첫 골 작렬 2년 ago57년 ago01 mins 손흥민(32·토트넘)이 일본의 심장부에서 월드클래스의 위용을 떨쳤다.토트넘은 27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빗셀 고베를 3-2로 꺾었다. 1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후반 16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빈 뒤 벤치로 돌아갔다.토트넘은 2023~2024시즌을 끝낸 뒤 바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크라테스, 너무 욕심 부렸나Next: [부고] 정규진(SBS 노사협력팀장)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