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제3당’ 소속 신주시장, 부패 혐의로 징역 7년4개월형

    '대만 제3당' 소속 신주시장, 부패 혐의로 징역 7년4개월형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의 제3야당인 민중당 소속 북부 신주시장이 부패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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