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제3당’ 소속 신주시장, 부패 혐의로 징역 7년4개월형 2년 ago57년 ago01 mins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의 제3야당인 민중당 소속 북부 신주시장이 부패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이 2…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U+, ‘소셜아이어워드 2024’ 4개 분야 대상…고객 맞춤 AI 경험 제공Next: 여장한 조정석 ‘청불 히어로’ 무찔렀다…‘파일럿’ 실시간 예매율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