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고인이 된 아버지 생신맞아 2억 원 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기리며 2억 원을 기부했다. 28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동방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은혁은 고인이 된 아버지 생신을 맞아 각각 1억 원씩 전달했다.동방사회복지회는 특히 아버지 생전 근무지로 그 인연이 남다르다. 기부금은 가족돌봄아동과 입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세’ 양민혁, EPL 토트넘행 확정…내년 1월 입단 ‘포스트 손흥민’으로Next: [포토]4강 진출하는 여자 양궁 대표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