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양민혁, EPL 토트넘행 확정…내년 1월 입단 ‘포스트 손흥민’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고교생 K리거’ 양민혁(19·강원FC)이 역대 한국 선수 최연소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진출한다. 익히 알려진대로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 강원 김병지 대표이사는 28일 구단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양민혁의 토트넘 이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RA 0.75’ 스넬, ML 역대 최초 진기록→7개 팀 관심Next: 슈퍼주니어 은혁, 고인이 된 아버지 생신맞아 2억 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