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까지 1승 신유빈·임종훈, 최종 관문 ‘만리장성’ 넘어라…‘이변’의 북한과 ‘남북’ 대결 가능성도[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임종훈(27·한국거래소)-신유빈(20·대한항공) 조가 12년 만의 올림픽 탁구 메달 도전까지 1승을 남겨뒀다. 임종훈-신유빈 조(2위)는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8강전에서 오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협, 포항지진 피해지원·공익소송 등 우수변호사 5명 선정Next: [제주소식] 하고수동 해수욕장 여름 페스티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