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황선우-김우민, 자유형 200m ‘동반 준결승’ [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한국 수영의 전성기’를 이끄는 황선우(21)와 김우민(23)이 나란히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선우는 28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같은 내돈 천만원 내놔””…’티메프’ 피해자 첫 집단행동Next: 강원 주말 이틀간 사고 잇따라…래프팅 전복·트럭 전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