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황선우-김우민, 자유형 200m ‘동반 준결승’ [파리 2024]

    '새 역사' 황선우-김우민, 자유형 200m '동반 준결승' [파리 2024]
    [동아닷컴] ‘한국 수영의 전성기’를 이끄는 황선우(21)와 김우민(23)이 나란히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선우는 28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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