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G차 3~7위’ 대혼전, 앞으로는 매일이 결승전

    ‘2.5G차 3~7위’ 대혼전, 앞으로는 매일이 결승전
    갈수록 치열해지는 올 시즌 KBO리그다. 그야말로 ‘대혼전’이다.3위 삼성 라이온즈(51승2무47패)부터 7위 NC 다이노스(47승2무48패)까지 5개 팀의 격차가 고작 2.5경기에 불과하다. 3연전을 치르고 난 뒤 3위와 7위가 자리를 맞바꿀 수도 있을 정도다. 공동 4위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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