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우는 박성수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자 양궁 대표팀의 박성수 감독이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 일본과의 8강전에서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4. 7. 29. 파리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준결승전 진출한 남자 양궁 대표팀Next: ‘서정희 딸’ 서동주, 미국서 결혼·이혼→현재 열애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