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2루 도루 실패는 아쉬워~ 2년 ago57년 ago01 mins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김지찬이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태그 아웃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지환, 타구를 잡기에는 늦었어Next: 엔스, 시즌 10승을 향해 힘찬 투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