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색채의 맥시멀리즘의 정석을 담아낸 김야천 작가의 展이 2월 29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열린다.신평초·중 출신인 김야천 작가는 서울 영훈고를 졸업 후 홍익대 미술대학에 진학해 작품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그리고 다수의 국내외 개인전을 비롯한 아트페어 및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이전 작품과 비슷하면서도, 색감의 형태가 다양해진 작품들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작품에는 모두 퀘스천마크를 붙여놓으며, 작품에서 새로운 재미도 담았다.그래서 김 작가는 전시회를 어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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