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명예훼손’ 1천억원대 배상 평결…””어처구니 없다”” 반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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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 “”조 바이든이 지시한 마녀사냥…이건 미국이 아니다””…항소 뜻 천명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8년 전 성추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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