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근로자와 농가는 한가족’ 횡성 토마토 축제장서 만남의 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부국장 참석…올해 1천99명 농가 배치 (횡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횡성군 둔내면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600여명이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스틴베스트, 울산지역산업진흥원과 지역기업 ESG경영 활성화Next: 진천군, 메기 27만 마리 떼죽음… 안전 관리 허점 드러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