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근로자와 농가는 한가족’ 횡성 토마토 축제장서 만남의 장

    '계절근로자와 농가는 한가족' 횡성 토마토 축제장서 만남의 장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부국장 참석…올해 1천99명 농가 배치
    (횡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횡성군 둔내면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600여명이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