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석의 ‘슬릭백’+신영철 감독·한태준의 ‘꽃’+폰푼 된 표승주 존재감…먼저 시작한 남자부를 달궜다[V리그 올스타전]

    신영석의 ‘슬릭백’+신영철 감독·한태준의 ‘꽃’+폰푼 된 표승주 존재감…먼저 시작한 남자부를 달궜다[V리그 올스타전]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흥’은 끌어 올렸다.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남자부가 먼저 진행됐다. 1세트 결과 K-스타가 V-스타를 21-15로 꺾었다. 올스타전에서 결과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이번 올스타전의 콘셉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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