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석의 ‘슬릭백’+신영철 감독·한태준의 ‘꽃’+폰푼 된 표승주 존재감…먼저 시작한 남자부를 달궜다[V리그 올스타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흥’은 끌어 올렸다.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남자부가 먼저 진행됐다. 1세트 결과 K-스타가 V-스타를 21-15로 꺾었다. 올스타전에서 결과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이번 올스타전의 콘셉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회 의정활동비, 연간 480만원 인상될까Next: 운현궁 현판·국새 글씨 쓴 원로 서예가 권창륜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