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 울산 사령탑 데뷔전서 웃었다… ‘조현우 선방쇼’ 앞세워 대구에 1-0 신승 [K리그1]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판곤 감독이 울산HD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리 기쁨을 누렸다. 울산은 10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대구FC와 홈경기에서 전반 30분 고명석의 자책골로 1-0 신승했다. 울산은 최근 2연패 늪에서 벗어나면서 승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과잉진압에 숨진 플로이드 동생, 월즈 지지…””좋은 사람””Next: 부산서 계류장으로 돌아온 요트에 불…관광객 등 8명 대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