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 떨어진 눈물’ 우상혁 “”올 시즌 아쉬워…2028 LA 도전합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2m31 벽에 막혀 메달 획득 실패…””그래도 좋은 자극과 동기부여””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눈물을 뚝 떨어뜨렸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승 생각에 끝내 눈물 보인 우상혁, “최고의 감독님, 더 기쁘게 못해 죄송…LA까지 나가보겠다”[SS파리in]Next: [포토]신유빈, 또 동메달 땄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