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생각에 끝내 눈물 보인 우상혁, “최고의 감독님, 더 기쁘게 못해 죄송…LA까지 나가보겠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생드니=정다워 기자] 포디움 위에 서지 못한 우상혁(용인시청)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높이뛰기 남자 결선에서 7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1~3차 시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野 강행·예고한 청문회 16회…16대 국회 이후 최다Next: ‘뚝 떨어진 눈물’ 우상혁 “”올 시즌 아쉬워…2028 LA 도전합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