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덕 코치, 에르난데스 피칭 좋아 2년 ago57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LG 에르난데스가 불펜 피칭을 마친 후 최상덕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전 승리 거둔 김판곤 감독, 실종된 ‘울산 DNA’ 되살릴 수 있을까?Next: 광주·전남 온열질환자 300여명…축산·어가 피해도 39만마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