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승리 거둔 김판곤 감독, 실종된 ‘울산 DNA’ 되살릴 수 있을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 HD 김판곤 신임 감독(55)은 혼란스러운 팀 상황을 해결해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지난달 말레시이아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곧장 울산의 부름을 받은 그는 홍명보 감독(55)이 국가대표팀으로 옮긴 뒤 터져나온 울산 팬들의 분노를 가라앉히고, 흔들리는 선수단 분위기까지 다잡아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리포트] “항상 긍정적인 선수” 정수빈 8월 맹활약에 흐뭇한 이승엽 감…Next: 최상덕 코치, 에르난데스 피칭 좋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