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타자’ 아슬아슬→좌승현 이탈…난감한 삼성, ‘박병호+잇몸’ 버티기 [SS시선집중]

    ‘외인 타자’ 아슬아슬→좌승현 이탈…난감한 삼성, ‘박병호+잇몸’ 버티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악재가 겹친다. 외국인 타자 교체가 ‘아슬아슬’한 상황. 선발진의 한 축도 빠졌다. 삼성이 난감한 상황이다. 버텨야 한다. 살아난 박병호(38)가 믿을 구석이다. 마운드는 ‘잇몸’의 힘이 필요하다. 삼성은 12일 왼손 이승현 말소 소식을 알렸다. 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