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세이브’ 강현무, ‘신 통곡의 벽’ 야잔…서울 아킬레스건 ‘뒷문 보강’ 첫판부터 효력 증명 [SS포커스]

    ‘슈퍼세이브’ 강현무, ‘신 통곡의 벽’ 야잔…서울 아킬레스건 ‘뒷문 보강’ 첫판부터 효력 증명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첫판부터 ‘뒷문 보강’ 효력을 증명했다. FC서울 김기동호가 올여름 수혈한 수비수 야잔 알 아랍(28·요르단)과 베테랑 수문장 강현무(29)의 든든한 방어를 앞세워 시즌 두 번째 리그 3연승을 달성했다. 서울은 1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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