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메달 따고 마지막 올림픽 즐기는 바르심 2년 ago57년 ago01 mins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르심이 11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3위를 차지한 뒤 1-2위의 점프 오프 경기를 아들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 바르심은 바르심은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 4개(금 1개, 은 2개, 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승 생각에 끝내 눈물 보인 우상혁, “최고의 감독님, 더 기쁘게 못해 죄송…LA까지 나가보겠다”[SS파리in]Next: [포토]신유빈, 또 동메달 땄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